지구상에서 확인 된 수수께끼 현상 9가지

불가사의와 수수께끼의 대모험은 그만 둘 수 없고 멈추지 않는다. 우리는 항상 이 세계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배우고, 그 기록을 업데이트하고 있는 것이지만, 그래도 이해를 넘은 이상한 현상은 항상 일어난다.


그 원인이 명확하게 확인 될 때까지, 사람들은 그것을 "기적"이라 부르기도 하고 "묵시록"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여기에서는, 해명 된 것도 해명되지 않은 것도 포함하여 자연계의 이상한 9가지 현상을 살펴보자.



▲ 스타 젤리


반투명 젤라틴 물질로, 초목에서 볼 수 있으며, 곧 증발해 버리는 현상이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옛날, 14세기 경 인도와 중국의 문헌에 기술되어 있으며,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목격이 있기 때문에, 별의 사체 또는 외계인의 분비물, 정부의 드론이라는 소문이 있다.


일부 전문가는 노스톡은 아니라고 말한다. 노스톡은 남조류의 일종으로 제리 상태의 물질이다. 한천질기질 내에서 다수 얽혀 콜로니를 형성한다. 그외 개구리의 알 일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스타 젤리는 식물과 동물의 DNA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문제가 더욱 신비를 심화시키고 있다.



▲ 모닝 글로리


마치 부드럽고 거대한 베개같다. 하지만 수증기로 되어있기 때문에 안을 수는 없다.


모닝 글로리는 긴 튜브 모양의 구름으로, 길이는 965킬로미터에 달한다. 주로 호주 북부의 카펜타리아 만 부근에서 건기와 우기로 접어들때 관측된다. 원주민은 그 모습을 새로운 개체수가 증가하는 징조라고 생각해왔었다고.




그 메커니즘은 복잡하고 아직 완전히 해명되지 않았다.


해풍 전선과 이 땅 특유의 바닷 바람과 습도의 변화에 기인한다는 설도 있지만, 컴퓨터 모델에 의해 이 기상 현상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시험은 없다.




▲ 하늘 도시


이 동영상은 2017년 4월 21일 중국 게양에서 촬영 된 것이다.


과거 6년동안, 중국의 5곳에서 이와같은 현상이 관측되고 있다. 원인은 외계인 설, 그리스도 재림 설, 정부의 음모론이 뒤얽혀있지만, 실제로 신기루가 아닐까 생각되어지고 있다.


신기루는 폭염에 의해 빛이 굴절, 지상의 물체가 떠 오르게 보이는 현상이다. 만일 이 현상 아래에 마천루가 존재한다면, 현실적으로 설명이 될 것이다.



▲ 타비즈 스타


우주는 광대하다. 이 은하계 조차도, 이해를 초월한 불가사의 현상이 존재한다. 타비즈 스타이다.


발견자 타베사 보지얀의 이름을 따서 이렇게 애칭이 주어진 KIC 8462852는, 케플러 우주 망원경에 의해 관측 된 15만개의 별 중 하나다. 독특한 점은 종종 극적으로 광량이 떨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별이 어두워지는 것이 관측 된 경우, 그 앞을 행성이 통과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타비즈 스타에 관해서는, 한 번에 20%의 광량이 저하된다. 다른 별에서는 이렇게까지 어두워진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다.


그 원인은 행성의 집단 통과(잠재적으로는 확률이 낮다), 먼지와 파편의 축적(타비즈의 나이를 생각하면 심상치 않다), 외계인 등 다양한 설이 존재하고 있다. 유명한 가설에 의하면, 외계 문명이 에너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거대한 건축물을 선회하고 있다고 한다는...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미


자주 거론되는 것은 아니지만, 하늘에서 거미가 떨어지는 현상이다. 거미만이 아니다. 사실 비와 함께 다양한 동물이 떨어지는 현상이 기록되어 있다. 일례라고 한다면, 거미 외에, 개구리, 올챙이, 생선, 장어, 뱀, 애벌레 등.


가장 유력한 가설은, 해상 토네이도에 의해 동물이 하늘로 끌어올려졌다는 것. 만일 그렇다고해도, 1876년 미국 켄터키에서 생고기가 내려온 현상까지는 설명할 수 없다.



▲ 핏빛으로 물든 하늘


도대체 무슨 징조일까? 전쟁과 기아 등 불길한 생각이 휩싸이지만, 이 핏빛으로 물든 하늘은 즉시 원래 상태로 돌아온다.


2016년 4월, 엘살바도르 찰추아파에서 관측 된 현상으로, 1분 정도 동안 하늘이 진홍색으로 물들었다가 자연적으로 사라졌다고 한다.


그리스도교에서는 요한 계시록에 기록되어 있는 종말의 전조로 보는 사람도 있었다.


매년 4월에 날아오는 운석의 영향이라는 견해도 있다. 그러나 이전에 같은 현상이 관측 된 적이 없기 때문에, 가능성은 낮다. 게다가 화전 농업의 불꽃이 구름에 반사되었다는 설도 있다.



▲ 거대 (어트랙터)인력체


1970년대, 1억 5000만~2억 5000만 광년 떨어진 곳에서, 은하수 등을 끌어들이는 은하 간 공간의 중력 이상 "거대 어트랙터"연구가 시작되었다.


거대 어트랙터는, 바다뱀 자리, 센타우루스자리의 초 은하단의 범위 내에 위치하고 은하계의 수만 배의 질량 농도를 가진 것으로 간주된다. 이것은 거대한 거대 어트랙터가 수억 광년에 걸친 우주의 영역 내에있는 은하가 속한 은하단의 운동에 미치는 영향의 관측으로 추정 된 것이다.




2016년 국제 연구팀은 파크스 천문대의 전파 망원경을 이용하여 마침내 은하수의 뒤를 보는데 성공하고, 그 주변에 모여있는 883개의 은하를 발견했다.


이는 거대 어트랙터 문제는 해결했다고 생각하는 전문가도 있지만, 발견 된 은하 자체도 우리처럼 끌리고 있어 진짜 원인은 아직 불명이다라는 견해도 있다.



▲ 기이한 이명 "타오 햄"


미국 뉴 멕시코 주에있는 타오라는 마을은 신진 아티스트와 유명 인사들이 살고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인구의 2퍼센트가 "타오 햄"이라고 말하는 이명을 경험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 소리의 울리는 방법은 사람에 따라 각각 다른 것 같다는.


처음 보고 된 것은 1990년대로, 뉴 멕시코 대학이 조사에 나섰다. 그러나 소리가 들린다는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계측기에 의한 검출은 실패했다.


외계인 설과 정부의 음모론이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확실한 증거를 찾지 못하고 있다.



▲ 일본의 아틀란티스?


요나구니 섬 해저에 거대한 돌 구조가 있다. 그것은 이집트와 아즈텍 피라미드와도 비슷하고, 2,000년전의 것이다. 1986년 지방의 다이버가 발견 한 그것은 정확히 90도라고 말할 수 있는 기묘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에 의한 조형이라고....



그런데 나중에, 5000년 전 고대 도시가 지진에 의해 바다에 잠수했다는 가설이 나왔다. 이 가설은 어느정도 받아들여지고 있지만, 완전히 증명되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