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남성보다 평균 수명이 긴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그렇지만, 그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그렇다고 열받지는 않는다...ㅎㅎ 더 오래 오래 사세용~~
어쨌든 그것에 대해 약간의 원인이라고 하는 요인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일본 도쿄 대학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양자(남자와 여자)의 면역 체계에 차이가 나온다는 것을 발견.
남녀의 평균 수명이 다른 요인에 관한 연구는 지금까지도 세계 각지에서 많이 연구되어져 왔지만, 이번 양자의 면역 체계의 변화의 차이가 수명에 관계하고 있다고 하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 결과는 전문지 "Immunity & Ageing"에 게재되어 있다.
도쿄 의과 치과 대학 연구팀이 20세에서 90세의 건강한 남녀 365명에게서 혈액 샘플을 채취, 분석한 결과, 연령과 관련된 백혈구의 감소량등은 기존의 연구대로 남녀에서 차이를 볼 수 없었지만, 더 자세한 분석을 통해 양자의 면역 체계의 변화에 차이를 볼 수 있었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신체의 면역 반응을 담당하는 "T 세포"와 각종 항체를 생산하는 "B 세포"의 노화에 따른 감소율이 여성보다 남성쪽이 더 커지고 있으며 또한 바이러스 등 외부로부터의 침입자를 공격하는 "헬퍼 T 세포"와 "자연 살해 세포"에 관해서는 고령의 여성쪽이 남성보다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연구를 주도한 교수는 이 결과에 대해 "이번 연구에서 노화에 따른 면역 체계의 변화가 남녀에 따라 다른 것으로 편명되었고, 이것들이 양자의 평균 수명에 차이를 낳는 요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주장.
이 연구 결과에 따른다면 운동이나 식사 관리 등으로 면역 체계의 건전화를 유의하고 있으면 남성도 비교적 장수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되지만, 어쨌든 건강한 생활이 장수 비결이라는 것에는 변함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