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의 남성이 싸게 중고차를 구입했는데, 파워 윈도우가 제대로 작동을 하지않아 열받았다고...
남자는 열이 받았지만, 안에 뭔가 걸리는 느낌이들어, 도어 안쪽을 분해해보기로 했다. 그러나 극적인 반전이....그 안에는 엄청나게 놀라운 것이 들어있었다는 것이다.
▲ 운전석 창문이 열리지 않아 도어 창문을 분해해보기로....
▲ 비닐 커버를 분리해보니...뭐야 이건?
▲ 검은 봉투가...이것 때문에 창문이 열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검은 봉투를 꺼집어 냈는데....누가 이런걸 넣어뒀을까?
▲ 검은 봉투를 빼내니 헐렁한 공간
▲ 그럼 이 검은 봉투안에는 뭐가 들었을까? 두근 두근하면서 열어보니...
▲ 와우, 은색 포장지가 나왔는데....
▲ "혹시 마약일까?", 아니면 "밀수품"일까? 조심조심하면서 들여다 보니....
▲ 와우 돈뭉치!
▲ 10 달러 지폐가 뭉치로....
▲ 다른 뭉치를 보니, 20달러 지폐들이...아래쪽에는 매직으로 100이라고 적혀있는것을 보니 100 달러짜리 지폐?
▲ 덧붙여서 이 20 달러 디폐, 2003년 디자인 변경 전의 구 꼬리표가 있는것을 보니...나름대로 오래된 돈뭉치라는 사실.
▲ 총 얼마나 있었을까?
러시아 사이트에 게재된 것으로, 구체적인 장소나 어떻게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없지만, 창문에 숨겨둔 관계로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고, 자동차와 함께 처분되었으리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