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스포츠카와 같은 화려한 디자인을 도입 한 안마 의자 "Aventar"가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 이벤트 CES 2017에서 전시되었다.
외형뿐만 아니라 앉은 사람의 체중과 체형을 스캔하고, 전용 마사지 메뉴를 만들 수 있는 등 마사지 의자로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고.
이것이 바로 스포츠카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안마 의자 "Aventar". 그리고 특이한 점은, 우리나라 업체가 만들었다는 것. 발 마사지 제조 업체 Bodyfriend의 최신 제품이며, 앉은채로 달리기를 해도 전혀 이상할게 없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되어있다.
좌석 부분은 자동차의 차량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되어있다. 몸 전체를 감싸는 구조로 팔, 어깨, 등, 머리, 목, 엉덩이, 허리를 동시에 주무를 수 있게 되어있다.
Aventar는 앉아서 어깨 높이와 폭, 발 길이, 신장, 체중을 측정하고 각각에 맞는 스페셜 메뉴가 생성된다. 또한 전용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자의 취향을 설정하거나 마사지 위치와 강도를 조정 할 수 있다. 또한 5.1ch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Bluetooth로 TV등과 연결하면, 최고의 마사지를 받으면서 박력있는 사운드로 게임이나 영화를 즐길 수 있다.
Aventar의 컨셉 무비도 공개되었는데....
또한 Aventar의 메이커 인 Bodyfriend는 2017년에 미국 로스 앤젤레스에 4개 점포를 출점 할 예정이며, 향후 5년간 미국 내에 150개의 점포까지 늘릴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Aventar는 2018년부터 미국에서 판매가 시작될 예정으로, 현재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참고로 Bodyfriend의 다른 모델의 안마 의자는 1만 달러 이상의 가격이기 때문에, Aventar도 그에 준하는 가격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