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기업, 91% Mac 도입, 44%의 기업은 Mac 또는 PC를 직원이 선택 가능

기업에 있어서, Apple 제품의 이용 상황의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Mac은 세계 기업의 91% 정도 도입되어 있고, iPhone 또는 iPad는 99%이다. 70% 이상의 기업에서 Mac 또는 iPhone 및 iPad 이용 대수가 증가하고 있고, 40% 이상 기업에서는 직원이 Mac과 PC 중 어느 것을 사용할 지 선택할 수 있다.



- 세계 300대 기업의 IT 전문가, 경영자들을 조사


기업용의 Apple 기기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 Jamf가, 기업의 Apple 제품의 보급 상황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세계 각지의 기업에 근무하는 IT 전문가, 경영자 등 300명으로부터 서신으로 회답을 받아 정리한 것이라고 한다. 기업 규모는 종업원 수 50명에서 1만 명 이상까지로 다양하게 선정했다고.




- 거의 전사적으로 Mac 또는 iPhone을 도입! 70% 이상의 기업으로 증가



조사에 응답 한 기업의 91%가 Mac을, 99%로 iPhone 또는 iPad가 도입되고 있었다. 각 기업에서 이용하고 있는 Apple 제품의 수의 변화에 대해서는 74%의 기업에서 Mac이 증가하고 있고, 76%의 기업에서 iPhone 또는 iPad의 대수가 증가했다고 답변.



- 44%의 기업에서는 직원이 Mac과 PC를 선택 가능! 모바일이라면 71%


많은 기업이 직원이 사용할 장치를 직원 자신에게 선택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 44%의 기업에서는 직원이 Mac과 PC를 선택가능하게 되어 있다. 모바일 기기는 iOS 제품 또는 Android 등을 선택할 수 있는 기업이 71%에 달했다.



약 10만 대의 Mac을 도입 한 IBM은 직원의 73%가 다음 컴퓨터는 Mac을 원한다고 답변하고 있다. 약 반수의 깅버에서 직원이 Mac과 PC를 선택 가능하고, 직원의 70% 이상이 Mac을 선택한다고 생각하면, Mac의 수가 늘어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 관리자로서도 Mac은 지원 부담이 가벼운


Source : Jamf


기업의 IT 관리자도 PC보다 Mac은 설치가 간편하고, 도입 후 사내 지원 및 보안 문제에 대한 대처 등의 업무 부담이 감소된다라고 회답하고 있다.


모바일 장치에서는 89%가 iPhone과 iPad 쪽이 다른 모바일 기기보다 지원이 간단하다고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