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8"의 것이라고 하는, 새로운 CAD 이미지가 유출되었다.
세로로 늘어선 듀얼 카메라와 본체의 전면을 덮는 풀 스크린 디자인 등 특징을 어느정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케이스에 들어간 상태로의 "iPhone 8" 사진도 공개되어 있다.
- 디스플레이 경계를 표시하는 오렌지 선
올 가을 출시가 소문되고 있는 iPhone 10 주년 기념 모델 "iPhone 8"(다른 이름이 될 가능성도 있다)의 새로운 CAD 렌더링 이미지를 각종 누수 정보 매체 인 Slash Leaks가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에는, 오렌지의 선이 그어져 있으며, 이것은 디스플레이의 경계선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만약 이 사진이 진짜라면 "iPhone 8"은 전면이 디스플레이로 완전 덮여, 전체 화면 디자인이 된다는 것으로 오래전부터 소문대로 되는 것이다.
- 뒷면의 사진도 공개! 그려져 있는 원은 Apple 로고?
"iPhone 8"의 뒷면으로 생각되는 이미지에는, 듀얼 카메라게 세로로 새겨져 있으며, 원형이 그려져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 원형이, 소문이 되었던 후면에 탑재 된 Touch ID 처럼 보이지만, "iPhone 8" 관련 누수 정보를 잇달아 공개하고 있는 벤자민 제스킨 씨는 이를 "Apple 로고"라고 말하고 있다.
- 케이스에 들어간 "iPhone 8"의 이미지도 대량 공개
Slash Leaks는 3종류의 케이스에 들어간 상태의 "iPhone 8" 사진도 공개하고 있다.
블루 계열의 케이스의 이미지는 본체 윗면이 적용되지 않은 디자인이지만, 이 부분에 스피커 구멍이 그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기능상의 사정으로 커버하지 않는 것인지, 단순한 디자인 인지는 알 수 없다.
또 본체 측면 부분의 케이스의 돌출이 0.3mm 인 것을 나타내는 설명도 있고, 풀 스크린을 방해하지 않는 디자인을 어필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Source:Slash Leaks (1), (2), Twitter
후면 케이스 홀더가 된 가죽 풍 소재의 케이스의 이미지도 윗면은 덮여지지 않은 것 같다.
이 밖에 수첩 타입의 케이스로, 내부 케이스를 넣은 이미지와 스탠드로 사용하는 이미지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