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자른 경우나, 근육, 골절 등은 인간의 경우 자연적으로 치유된다고 할 수 있다. 로봇도 인간처럼 외부로부터 받는 손상으로부터 지율적으로 회복 할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일일까?
브뤼셀 자유 대학의 연구자가 자기 치유력 있는 소프트웨어 로봇의 개발에 성공했다.
프로토 타입의 로봇 팔은 공압 제어에 의해 가동하고, 특수 고무와 같은 고분자로 피부와 지방 조직 등의 연부 조직을 재현하고 있다.
손상된 경우, 먼저 폴리머를 원래의 모양으로 복원 한 후 손상 부분의 수리에 임한다.
- 실제로 손상을 주면?
칼로 고무와 같은 고분자에 상처를 낸다.
흔적도 없이 훌륭하게 회복한다는 것이다.
- 빅 히어로를 방불케하는 소프트웨어 로봇의 미래
소프트웨어 로봇의 용도는 식품 제조에 있어서 부드럽고, 상처가 나기 쉬운 음식을 집어서 공정으로 도입하거나, 내시경 수술을 포함한 인간의 접촉 등 다양하다.
디즈니 영화의 빅 히어로도 소프트 로봇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다. 부드러운 소재로 된 로봇은 로봇의 미래를 형성할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소재가 연약한 경우 외부 손상에 민감해진다는 것은 피할 수 없다.
그래서 고안된 자기 치유력이라는 새로운 방안은 앞으로 로봇의 가능성을 크게 넓힐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