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로봇 공학 및 공학의 최첨단 기술이,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세계 로봇 대회(World Robot Conference)에서 전시된다.
기업과 학생이,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재정의하는 제품이나 소프트웨어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보철, 인간형 로봇, 강아지 로봇 등 다양한 제품이 가득하다.
이 대회는 AI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창이다.
▲ 가장 상징적인였던 것이, 아이돌처럼 어시스턴스에게 메이크업을 받을 필요가 있는 인간형 로봇.
▲ 뇌파로 드론을 조작 할 수 있는 특별한 모자.
▲ 수영과 스쿠버 다이빙의 모습을 촬영할 수 있는 수중 모델의 드론.
▲ 하지만 가장 눈에 띈 것은, 개인 어시스턴트 로봇. Padbot T2는 초대보다 사용자 친화적 인 디자인.
▲ 많은 로봇은 자기 학습 기능을 탑재, 즉 사전 프로그래밍없이 사람들의 취향과 지시에 대응할 수 있다.
▲ 비가 내리는 것을 즐기는 모양...
▲ 어디까지나 순종하는 소프트 뱅크의 폐퍼들. 인간의 지령을 기다리고 있다.
▲ 개 로봇도 등장
▲ 사람들이 회장을 배회 중, 몇 대의 자동 로봇도 회장 내를 돌아다니고 있는 중. 대학생끼리의 대회도 열리며, 어느 대학의 로봇이 정해진 지침을 잘 수행하고 있는지를 경쟁.
▲ 보철물의 진보로 의학은 큰 도움이되고 있다. 독일 항공 우주 센터가 개발 한 Kinfinity Glove는 부드러운 인공의 손이다.
via : 10 of the craziest photos from China's World Robot Confer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