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외로움이나 소외감을 느끼는 이유

문득 외로움을 느끼거나, 어딘지 모르게 자신 만 따돌림 받는것 같은 기분이 드는것은 아닐까? 마음 속에서 부글 부글 솟아 오르는 외톨이 감...


그 정체는 도대체 뭘까?


"사람은 왜?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끼는 것일까?". 여기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흥미롭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것을 느끼지 않는다면, 보다 더 안락한 삶을 누릴 수 있을텐데....



우리들은 항상 마주보고있는 자신의 내측으로부터 자신을 안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그 선택과 말하는 내용으로 밖에 모르는...


우리들은 항상 강렬한 희망, 욕망, 기억에 노출되고, 따라서 무력감을 느낀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그들이 밝힌 것 밖에 모른다.


우리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다른 사람의 현실에 대한 불완전한 정보 뿐이다. 그 결과가 "심리학 적 비대칭 성"이다.


그것은 자신은 항상 남들보다 열등하고, 불안, 분노, 질투, 스트레스 등의 끔찍한 경험 만 일어난다는 착각이다. 하지만, 사실은 단지 자신 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그 결과, 고독을 느끼고 겁쟁이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도 같은 고통을 겪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 그러므로 소외감을 느끼고, 자신이 타고난 괴물로서 불쾌한 인간이라고 여긴다. 그것은 아무도 모르는 어둠이지만, 실은 누구나가 같다.


즉, 상대에게도 그런 약점과 마음의 좁음이 있고, 비뚤어진 생각과 이상주의적인 생각이 내내 마음에 떠있다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타인이 무서워, 소심하게 된다


지위가 올라가면, 전임자와 내가 너무 다르다는 믿음에서 자신이 마치 사기꾼처럼 생각된다. 아주 지극한 평범한 생각에 사로잡혀, 다른 사람의 잘못된 이미지를 모방하게 된다.


심리학적 비대칭 성의 처방전은 예술과 사랑이다.




예술은 생소한 사람의 내면의 올바른 이미지나, 나 자신 뿐이라고 생각했던 고뇌와 희망을 다른 사람에게도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사랑은 깊은 안정감을 주고,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정말로 누구인지를 밝히고, 친밀감 속에서 상대방의 입장도 배우게 해주는 것이다.


이를 극복하려면 증거가 없어도 믿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있다.


누구라도 의외로 자신과 가까운, 외형보다 수줍음으로, 걱정도 많고, 불완전하다는 것이다. 다행히 모두 그렇게 괴짜지만, 특별하지도 않다.


왜냐하면, 인간이라는....모두가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