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에는 각각의 문화나 습관이 있어 해외 여행을 할 때 놀라거나 감탄하는 것들이 있지만, 그것은 일본을 방문하는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일본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세계인들의 눈으로 보면 이상하게 보일 수도있다. 그 중 하나가 "일본인들은 왜 마스크를 하는 비율이 높다"라는 것...
마스크를 그리 착용하지 않는 나라에서보면, 이상하리만큼 일본인의 마스크 착용 비율은 높다고 할 수 있다. 어찌되었든지, 그래서 이런 조사도 실시했는가 보다.
"Why Do Japaness People Wear Masks?(일본인은 왜 마스크를 착용하는가?)"라는 것으로, 인터뷰 한 리사 씨가 마스크를 쓰고있는 일본인에게 "마스크를 착용하는 이유"를 길거리에서 인터뷰했다.
- 꽃가루, 알레르기, 감기, 대기 오염, 쌩얼 숨기기...그 해답은 다양하게~
먼저 등장 한 남성 2명은, 마스크를 착용하는 이유를 "꽃가루"라고 답변. 다음의 여성 2명중 마스크를 착용 한 여성은 아무래도 목이 좋지 않은 것 같다는.
계속해서 여성은 "콧물이 멈추지 않는다"라고 대답, 마지막 남자는 "쌩얼 숨기기"라고 대답.
또한 마스크를 착용하는 이유에 대해 "감기가 걸려" 또는 "감기 예방", "방한" 등이 목적이라고.
- 해외에서는 밖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사람은 중병이 걸린 이미지라고
리사 씨에 따르면, 해외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은 대단히 심각하게 아픈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고 한다.
마스크를 착용하면 외국인들은 걱정스럽게 생각하는데, 일본의 공항에서 마스크를 쓰고있는 일본인이 많이 있으면, "어떤 지독한 질병이 유행하고 있는걸까?"라고 걱정스러운 기분이 든다고.
그리고, 최근에는 다양한 마스크가 등장하고 있고, 어떤 의미에서는 유행의 일부분이 되기도 하지만, 해외에서는 이상하게 보일 것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뭐 특별한 이유가 있을줄 알았는데....그렇지는 않은가 보다. 본인의 생각으로는...입을 가리려고 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