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보는 "30 언더 30", 세상을 바꾸는 젊은이들의 옆모습

포브스가 20 업계에서 활약하는 30세 미만의 젊은이 각 30쌍을 모은 "30 언더 30" 리스트에서는 올해, 후보수가 1만 5000쌍을 넘어, 선출 비율은 불과 4%였다. 아래는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던 600 쌍의 경향을 숫자로 살펴본 것이다.



■ "30 언더 30"에 이름을 올린 젊은이들은...


50% 이상이 기업의 창업자 또는 공동 창업자.


53%가 문제 해결을 위해 사업을 시작. 29%는 사업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 싶어한다.




73%가 미국의 서해안 또는 동해안에 거주 또는 근무하고 있다. (35%가 서해안, 38%가 동해안)


19%가 이민자로, 출신 국가는 50개국에 이른다.



출신이 많은 대학의 상위 5개교는 위에서 아래로 하버드, 스탠포드, 컬럼비아 대학,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펜실베니아 대학이었다.


이상적인 멘토로 압도적 1위를 차지 한 것은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 최고 경영자로, 45%의 지지를 받았다. 그외 많은 지지를 받은 것은 제프 베조스, 버락 오바마, 셰릴 샌드버그, 빌 게이츠.




40%가 밀레니얼 세대를 "야심"이라고 표현했다. 다른 하나는 "영감(자극)을 받고있다"가 24%, "모험"이 18%, "이상 주의적"이 18%.



성공의 정의는 "자기의 잠재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라고 한 것이 51%, "자신과 자신이 하고 있는것을 좋아하게 되는 것"이라고 대답 한 것은 45%였다. 부와 명성을 위해 성공을 추구한다고 응답한 것은 1% 뿐이었다.


기업가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로 40%가 "근성", 21%가 "열정", 16%가 "비전"을 꼽았다.


좋아하는 슈퍼 히어로는 슈퍼맨이 37%, 아이언 맨이 26%, 원더 우먼이 21%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