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가장 안전한 자동차는?

미국 보험 업계가 조직한 비영리 단체, 미국 고속도로 안전 보험 협회(IIHS)는 12월 7일, 2018년 모델의 승용차 중에서 "가장 안전"하다고 판단한 62개 차종을 발표했다. 이 중에서도 특히 평가가 높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의 판정을 받은 15 차종 중 가장 많이 차지한 것은 현대, 2위는 스바루였다.


"현대"외 "기아", "제네시스"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현대는, 총 6개 차종이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스바루는 올해 발표 한 7가지 모델 중 62차종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 1차종 뿐이었다.


<기아 포르테>


62 차종 중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획득 한 15개 차종은 다음과 같다.


- 소형차 : 기아 "포르테", "소울", 스바루의 "임프레자", "WRX"


- 중형차 : 스바루 "레거시 아웃백", "레거시 B4", "도요타의 "캠리"


- 고급 대형차 : BMW의 "5시리즈", 현대의 "제네시스 G80", "제네시스 G90", 링컨의 "콘티넨탈", 메르세데스 벤츠의 "E 클래스(세단만)"


- 중형 SUV : 현대 "싼타페", "산타페 스포츠"




- 중형 럭셔리 SUV : 메르세데스 벤츠의 "GLC 클래스"


그외 47 차종은 "톱 세이프트 픽(Top Safety Pick)"에 평가되어 있다.


- 평가 기준을 추가


<기아 소울>


소비자들의 가장 안전한 차의 구입을 지원하기 위해 IIHS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이 평가에서 최고 계급이되는 상기 2개의 카테고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전면 충돌 안전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 "Advanced(고급)" 또는 그에 버금가는 "Superior(고급)" 판정을 받을 필요가 있다. 또한 운전석측의 스몰 오버랩 충돌, 측면 충돌, 롤오버(차량 전복), 추돌 가정의 모든 시험에서 "Good(우수)", 헤드 라이트 성능도 "Acceptable(장점)" 이상의 평가가 필요하다.


또한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라고 평가되기 위해서는, 조수석측의 스몰 오버랩 충돌 테스트에서 "우수" 또는 "좋음", 헤드 라이트 성능에서 "유"의 판정이 필요하게 된다.




IIHS에 따르면, 이번부터 기존의 운전석뿐만 아니라 조수석에 대해서도 스몰 오버 랩 충돌 테스트를 도입 한 것은 자동차 메이커 중에서는 조수석의 안전에 대한 의식이 부족하다라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스바루 임프레자>


그 외, 헤드 라이트에 대한 평가를 추가 한 것은, 로우 빔과 하이빔 주행중 도로에 빛을 비추는 방법과 대항 차선의 운전자가 인식하는 광량을 확인하고 성능을 평가하기 위해서이다. IIHS 회장은 발표문에서, 드라이버 이외의 동승자의 안전을 유지하는 기능은 최근 수십 년 동안 크게 향상됐다고 지적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자동차 메이커는 모두, 소비자의 선택에 있어서 안전성이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게하고 있다. 또한 우리의 엔지니어와 협력하여, 소비자를 충돌 사고로부터 보호, 자동차 디자인에 진정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게 한 다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하는 것이, 더욱 적극적으로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