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에게 보이지 않는 부분"을 AR로 표시하는 기술

애플은 "Titan"이라는 자동차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며, 새로운 자동차 용 AR 기술에 관한 특허를 출원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Apple의 AR 디스플레이는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현실적 인 제안인것 같다.



Apple이 출원 한 특허 기술은, "Adaptive vehicle augmented reality display using stereographic imagery"라는 AR 기술을 채용 한 디스플레이이다. 내용은, 지도 데이터와 사용자가 클라우드 기반의 지도 응용 프로그램에 등록한 정보 등을 미리 메쉬 형태로 3D 데이터화하고, 자동차의 이동에 맞추어 AR로서 정보 활용한다는 것이다.




이 AR 기능 탑재 디스플레이가 앞 유리 등에 투영됨으로써, 산간 지역 등 전방 도로를 육안으로 확인 할 수없는 조건에서도, AR로 도로를 투과 표시 할 수 있다. 또한 산간 지역뿐만 아니라, 비와 안개로 시야가 나쁜 상황에서도 AR에 의해 도로 정보를 보완하여 보다 안전하 운전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이 기술은, 물론 인간의 시각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겠지만, 카메라와 레이더 등의 각종 센서의 보조로도 활용할 수있다. 자동 운전 기술은 고성능 카메라와 레이저 장치 인 "Lidar" 등의 다양한 센서를 조합하여 외계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것이 유구되지만, 안개와 폭설 등의 시야 불량의 상황에서는 센서가 잘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있다.




이번 Apple이 특허 출원 한 기술은, 각종 센서의 데이터를 보충하는 역할도 하는 것으로, 자동 운전 기술에의 응용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추가로....

Apple은 2018년 3월에도 도로상의 제스처를 인식하는 기술에 대해 특허를 출원하고 있다. 이 기술은 신호등 고장 등으로 결찰관들이 교통 정리하는 장면을 상정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Apple의 특허 출원의 움직임으로 봐서는, 자동 운전 자동차의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을 알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