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문화가 바뀌면 말의 의미도 변화한다.
해외 게시판에서...
"알래스카에서 "타이어가 펑크났다"라는 것은 이런 상황을 의미한다"라는, 사진이 소개되었는데...
도대체 어떤 상황일까?
과연..
타이어는 사용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묘하게 고개가 끄덕여지는 사진..
이 상태로는 달릴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자동차의 타이어가 펑큰 난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타이어에 유지 보수 및 공기 보충이 필요하듯이, 강아지도 뭔가 보충이 있어야 건강하게 달릴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