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안 허스키라고하면, 용맹스러운 얼굴에 마음은 순진한 어린이와 같은 응석꾸러기의 견종이다.
한랭지 출신의 허스키는 체질 상 털이 빠지는 시기는 대량의 체모가 빠리기 때문에, 자주 샴푸와 브러시로 정돈해줄 필요가 있다고 한다.
"대량의 체모"라고하는 것은 어느정도일까?
허스키를 기르고 싶은 사람....이 허스키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되겠다. 특히...브러시 질을 자주해줘야 한다는~~
잔디위에 편하게 드러누운 허스키, 주인은 연방 허스키에 브러시로 정리를 해주고 있다. 이미 주변에는 허스키의 체모가 여기저기 벗겨져 있다.
브러시질이 익숙해져 있는지, 편안한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허스키.
부지런하게 빗질 해주는 주인과 옆에서 지켜보는 형제 개. 세세한 관리가 중요하다.
약간 카메라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브러시로 빗질을 해주는 것을 기쁨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모습....
via r/a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