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호주에서, 게이 펭귄 커플에 의해 알이 제대로 성장할 수 있는지를 증명하기 위해 진짜 알이 주어졌다는 것...
이전에는, 덴마크에서 동성애 펭귄 커플이 부모가 무심코 방치 한 새끼 펭귄을 납치 아닌 납치로 인해 소동이 일어났었는데, 그 일로 진짜 알을 게이 펭귄 커플에게 주어진 사건이 있었다.
그런데 이번, 호주 시드니 수족관에서도 아이를 갖고싶어해, 육아 능력이 있는 것으로 간주되는 게이 펭귄 커플이 공식적으로 육아를 인정했다고 한다.
스휀과 매직은 수컷으로 달콤한 커플이다. 그런 두 마리가 이 번식기에 남다를 열정을 증명....
대량의 자갈을 부지런히 옮겨 둥지를 만들고, 주어진 알을 교대로 품는 등 아기에 대한 깊은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준것이다.
- 자갈을 대량으로 모아 열정을 보여준 2마리
스휀과 매직의 관계는 어느날 시작되었다. 2마리는 항상 함께했고, 그 근처를 뒤뚱 뒤뚱 함께 걷고, 함께 수영하고 있었다.
그정도는 단순히 마음이 맞는 수컷끼리의 모습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번식기를 맞이한 그들은 둥지에서 진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 시기 커플이 된 두 게이 펭귄은 자갈을 모아 둥지를 만든다. 그 때 모은 자갈 하나 하나가 번식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스휀과 매직도 주위의 남성과 여성의 커플처럼 부지런히 둥지 만들기를 시작했다.
▲ 자갈을 받아 둥지로 운반하는 스휀
▲ 둥지에 있는 매직
그것을 본 사육사가 정밀 체크...무려 그들은 상당한 정신력으로 둥지에 도전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들은 진심으로 번식을 목표로 한 것이었다.
- 수족관에서 받은 가짜 알을...
하지만, 다른 부부가 자신의 알을 품고있을 무렵이 시작되면...따뜻하게 품어주어야 할 알이없는 2마리는 망연자실해 버린다.
그래서 애처러운 스휀과 매직을 달래기 위해 사육사가 가짜 알을 주었다. 그것은 2마리의 놀라운 실천력과 육아 능력을 개발하려는 시도도 있었다.
그러자 그들은 그 알(가짜)을 교대로 품고, 안전하게 보호 하고있었다. 자신의 소중한 알만 주의했고, 다른 커플을 방해하거나 자갈을 도둑질도 하지 않았고, 오로지 따뜻하게 유지 하기만 했다.
- 부부가 나쁜 부모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들은 훌륭히!
수족관에 따르면, 커플 펭귄은 일반적으로 어머니, 아버지의 구별없이 평등하게 육아를 실시. 따라서 부부가 수컷끼리라도 문제가 없을 것 같다는.
이 스휀과 매직은 무척 좋은 커플이었다. 지금까지의 관찰 기록을 모두 돌아봐도 2마리가 제대로 된 육아의 마음가짐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것은 분명했다.
- 드디어 수족관이 진짜 알을 선물
이러한 분석으로, 박물관은 드디어 2마리를 "자연 육아 커플"로 인정. 그들이 만든 멋진 둥지에 진짜 알을 두기로 했다.
진짜 알을 얻은 스휀과 매직은 큰 기쁨을....
지금까지의 알과는 다르다는 기분을 느끼고 더욱 애착을 보이며 포란을 시작했다. 아주 행복한 2마리에 수족관 모두 행복한 기분이 들었고, 이번 결과를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덧붙여, 주어진 알은 다른 커플의 여분의 알이다. 박물관에 따르면, 게이 커플 펭귄이 제대로 키우는 것은 대부분 1개로, 정작 부부는 2번째의 알이 사라진 것도 눈치채지 못하는것 같다.
새롭게 태어날 아기를 위해 노력한 스휀과 매직. 이 소식은 순식간에 인터넷에 퍼져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