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워스트 10

세계 경제 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지난 10월 16일 발표한 보고서 "세계 경쟁력 보고서(Global Competitiveness Report)"는 국가의 경제와 치안이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다음,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10개국을 살펴보자.


▲ 10위 자메이카

USA Today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여행자에게 자메이카에서 만연한 성폭력에 주의하도록 호소하고 있다.


▲ 9위 남아프리카 공화국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긴 세월에 걸쳐 정부의 부패는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다.


▲ 8위 콜롬비아

CIA에 따르면, 콜롬비아 인구의 3분의 1 가까이가 최저 라인의 빈곤 생활을 보내고 있다. 미국은 콜롬비아에서 활동하는 테러리스트 집단으로서 민족 해방군(ELN)과 콜롬비아 무장 혁명군(FARC)의 2개의 조직을 인정하고 있다.




콜롬비아는 세계 최대의 코카인 생산국으로 미국에게 두 번째로 큰 헤로인 공급국이다.


▲ 7위 필리핀

미국은, 필리핀에서 ISIS, 제마 이슬라미야, 신인민국, 아부 시야프의 4개의 테러 조직을 인정하고 있다. CIA에 따르면, 50만명의 필리핀 국민들이 살 곳을 잃고있다.


2016년에 취임 한 이래,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은 마약 전쟁을 진행하고 종종 재판없이 마약 밀매 및 사용이 의심되는 사람들을 살해하고 있다.


▲ 6위 과테말라

사진은, 201년 San Juan Sacatepéquez에서 납치, 살해 된 10세와 11세 소년 두 명의 관을 들고있는 가족들. 이러한 범죄가, 폭력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하는 가족을 미국으로 향하게 하고있다.


▲ 5위 온두라스

마라 살바 트루차(MS-13)와 바리오 18로 이어지는 갱 폭력, 협박, 강요에 의해 온두라스에서 20만명이 살 곳을 잃고있다. 온두라스는 세계에서 가장 살인 발생률이 높은 국가 중 하나다.


▲ 4위 예멘

예멘은 수 년간에 걸쳐 내전중에 있다. 이 내전은 예멘 중앙 정부를 지원하는 사우디와 후티 파를 지원하는 이란의 대리 전쟁이라고 볼 수있다.


아라비아 반도의 알 카에다(AQAP)와 ISIS도, 예멘에서 존재감이 있다. 아직 발견되지 않은 지뢰밭이 얼마든지 있고, 식량 부족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절반 이상이 빈곤에 시달리고 있다.




▲ 3위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보코 하람과 ISIS가 존재감을 계속 가지고 있다. 석유 자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구의 3분의 2 가까이 극심한 빈곤 상태에 있다.


▲ 2위 베네수엘라

베네수엘라는 실업과 인신 매매로 고통받고 있다. 테러 조직, 민족 해방군(ELN)의 거점으로도 되어있다.




▲ 1위 엘살바도르

엘살바도르는 2017년에만 4000건 가까운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당국은 대부분의 범죄는 마라 살바트루차(MS-13)와 바리오 18 등 조직 폭력의 결과라고 말한다.


엘살바도르에서 상승하는 살인 발생률은 수천 명의 국민을 미국으로 향하게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