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전망을 즐길 수있는 철도를 타고 최고의 여행을 떠나자!
미국 여행 전문지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에서는 각지의 멋진 기차 여행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그 중에서, 사람들로부터 가장 찬사를 받은 세계의 철도를 살펴보자.
▲ 베오그라드 - 바르철도
세르비아의 수도와 아드리아 해에 접한 몬테네그로 항구를 약 10시간 정도에 연결해준다. 435개의 다리를 건너고, 254군데의 터널을 통과한다고...
▲ 캘리포니아 제퍼호
록키 산맥과 시에라 네바다 산맥을 넘어, 태평양 연안에 나오는 암트랙 대륙 횡단 철도. 미 중부 지역의 풍경을 제대로 맛볼 수 있다고 한다.
▲ 캐나다 호
캐나다의 토론토와 밴쿠버를 3일간으로 잇는 대륙 횡단 철도. 돔형의 전망 차에서 황금빛 대초원과 거친 호수 지역, 그림같이 아름다운 도시 전망을 즐길 수 있다.
▲ 로얄 라자스탄 온 위루즈(RROW)
스파를 갖춘 초호화 관광 열차. 7박 8일동안, 인도의 사원이나 요새, 세계 유산 인 타지마할 등을 순회한다.
▲ 빙하특급 열차
알프스의 2대 산악 리조트, 체르마트와 생모리츠를 약 8시간동안 주행하는 스위스 횡단 철도. 눈 덮인 봉우리와 산악 목초지, 동화에서 나올법한 마을이 속속 차창에 나타난다.
▲ 구름 기차
아르헨티나 북서부의 도시 살타에서 칠레 국경까지 험준한 안데스 산맥을 누비며 달린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위치를 달리는 철도의 하나다.
▲ 숑고롤로 익스프레스
아프리카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있는 호화 열차. 도중에, 야생 동물 보호 구역과 수공예품 마켓에 들르기도 하고, 나미비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짐바브웨를 넘나든다.
▲ 시베리아 횡단 철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모스크바까지 14일간에 걸쳐 러시아를 횡단한다. 차창에는 끝없는 초원과 세계에서 가장 깊은 바이칼 호수가 보인다.
▲ 더 간(The Ghan)호
호주 중심부의 붉은 대지를 달리는 대륙 횡단 열차. 드라마틱 한 풍경과 원주민의 토지 등 다른 교통 수단으로는 들어갈 수 없는 장소에도 갈 수있다.
▲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그 유명한 호화 열차. 풀코스 디너와 환상적인 분위기로 장식 된 황금 시대의 철도 여행으로 승객을 초대한다. 런던과 베네치아를 2일간 달린다.
▲ 트랜즈 알파인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는 관광 열차. 동해안의 크라이스트 처치와 서해안의 그레이 마우스 사이의 139 마일(약 220km)을 5시간 이내에 달린다.
▲ 벨몬드 그랜드 하이버니언
수도 더블린에서 아일랜드의 시골로 향하는 호화 열차. 남부 코크 또는 북 아일랜드의 벨파스트까지의 목가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