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MacBook Pro 발표! OLED "Touch Bar", 지문인증 탑재

Apple은 현지 시간 27일 오전 10시(우리 시간 28일 오전 2시)부터 개최 된 발표회에서, 신형 MacBook Pro를 발표했다. 기능 키를 폐지하고 유기 EL(OLED)식 "Touch Bar"에 지문 센서를 포함하고 있다. 기존의 실버 이외에 새로운 색상 인 스페이스 그레이가 추가되었다.



- 새로운 색상 스페이스 그레이가 추가, 가격은 13인치가 161만원


발표 된 13인치와 15인치의 신형 MacBook Pro는 소문대로 기능 키 대신 Retina 화질의 "Touch Bar"와 지문 센서 "Touch ID"를 채용하고 있다.


소문 되었던 MacBook Air와 iMac는 발표하지 않았다.



본체는 기존 모델에 비해 얇고 경량화를 도모했고, 키보드는 12 인치 MacBook의 버터플라이식을 진화시킨 차세대 키보드로 발표되었다.



색상은 새로운 색상 인 스페이스 그레이가 추가되었고, 고속화 한 SSD 스토리지는 15인치 모델에서 최대 2TB까지 선택 가능하다.


가격은 13인치가 161만원, 15인치가 250만원대로 되어있다.


- Touch Bar의 용도를 강조했던 발표회


발표회에서는 앱에 따라 다양한 조작이 가능하게 된 "Touch Bar"를 사용한 영상, 이미지, 음악의 고급 편집의 실연을 실시, 크리에이터의 요구에 부응하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어필되어 있다.


via Apple


또한 Touch ID를 사용하여 지문만으로 사용자 계정을 전환하는 시연도 이루어졌다.


13인치 최저가 구성 모델은 오늘 부터 발매, 기타 모델은 2~3주후 발매 예정으로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