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에 미국이 참전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해지는 일본의 진주만 공격.
우리가 알기로는 이것으로 일본이 잘못 건드려 패망하는 지름길을 선택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당시 다른 나라들은 어떤 생각이었을까?
특히 나찌의 독일은?
여러가지 의미로 역사를 바꾸는 사건이었지만, 그 소식을 1941년 12월 7일 밤에, 독일의 히틀러가 일본이 진주만을 공격했다는 보고를 받고 한 말이 화제가 되었었는데.....
과연 뭐라고 했을까?
"이 전쟁에 질리가 없다.... 우리는 3,000년 동안 한 번도 항복 한 적이없는 나라(일본)와 동맹 한 거니까~~"라고 했다는...
히틀러 나름의 농담인지 진심의 발언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이에대해 해외 네티즌들은 시끌 시끌...
● 같은 기사였지만, 그 때 영국 윈스턴 처칠(영국 총리)도 한마디 했다. "우리는 전쟁에 이겼다"라고 했다는데...ㅋ 그것이 정답이었다는. 괜히 미국을 건드려 너그들은 끝났다~~~라는..
- 일본이 미국을 공격했다.
처칠 : "Ye~~~~~s!!", "일본은 산산조각이 날거야"
그때까지 제2차 세계 대전에 완전히 개입하지 않았었든 슈퍼 파워(미국)을 참전하게 한 것은 이 전쟁의 가장 큰 실패라는 사실.
일본의 목적은 미국이 전쟁에 참여하기 전에, 미국의 함대를 완전히 궤멸 시키는 것이었다. 다만, 일본이 불운했다고 하는 것은, 미국 항공 모함들은 바로 그 때, 기동 훈련이나 뭔 일이 있어 진주만에 없었고, 다른 함대들이 많이 남아있었다. 만약 그들이 모두 하와이에 있었고, 일본군이 미국 함대를 완전히 궤멸 시켰다면...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지 모른다.
여기에 대한 반론은...."아마 같은 결과가 나왔을 것이다. 좀 더 시간이 오래 걸렸을 뿐이겠지만~~"
- 20세기에 미국 본토를 공격한 유일한 국가는 일본이다.
- 아니다. 하와이는 미국 본토가 아니다. 당시 점령은 하고 있었지만, 국가는 아니었다.
- 히틀러가 어떻게 저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다...이 두 국가는 동맹으로 만 되어 있었지, 아무것도 한 것은 없었다. 서로의 부대를 지원하는 것도 애시당초 없었고, 최소한의 정보 교환도 단 한번도 없었다는 사실.
- 히틀러도 미국이 바로 참전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고...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은 각약각색이었는데...당신의 생각은 어떠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