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운전 차량의 딜레마, 자신의 생명을 지키느냐 많은 생명을 지키느냐..

자율적으로 주행하는 자동 운전 차량에 이러한 윤리적 문제를 안고있다. 


그것은 드라이버의 생명이 우선인가? 아니면 보행자의 생명이 우선인가?


길거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런지는 아무도 모른다. 예를 들어, 위험한 장애물이 있을 경우, 이를 피하기 위해 혼잡해 있는 보도로 돌진 하는가? 아니면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 장애물로 그냥 돌진할 것인가?...


이런 궁극적인 선택이 좀 궁금하다는...



운전을 완전히 자동화하기 위해서는, 미리 도덕적인 선택을 받아두어야 한다. 자동차가 속도를 내고 달릴 때, 장애물의 회피가 늦을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럴 때 두 옵션을 선택해도 피해를 피할 수는 없다.


인간이 컨트롤하고 있는 경우, 상황의 변화가 너무 빠르다면, 의식적으로 도의적인 선택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컴퓨터의 경우, 인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


피해가 불가피 한 두 가지 선택이 있을 경우, 자동 운전 차량이라면 미리 어느 쪽인지를 우선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 설문 조사에서 밝혀진 모순


"사이언스"지에 게재 된 연구는 캘리포니아 대학 심리학 사회 행동 학부의 연구자가 자동 운전 차량과 도의를 주제로 6차례의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실시 기간은 2015년 6~11월에 1,928명이 참가했다. 이 조사에서 자동 운전 차량의 문제점이 부각되었다.




설문 : 자동 운전 차량이 도로를 직진하고 있는데, 갑자기 10명의 보행자가 도로상으로 뛰쳐나왔다. 차가 그대로 진행하면, 10명과의 충돌은 불가피하다. 하지만 도로의 양쪽에는 울타리가 있고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핸들을 꺾어도 충돌은 불가피하다. 이럴 때 자동 운전 차량은 어떻게 운전해야 하나?


1. 불특정 다수의 타인을 희생하고 차량의 탑승자를 돕는다.


2. 차량의 탑승자를 희생하고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을 돕는다.


만약 자동 운전 차량이 자동으로 핸들을 꺾어 울타리에 충돌하는 선택을 하면, 희생되는 것은 드라이버와 동승자로만 끝난다. 하지만, 그대로 직진하면 많은 생명이 희생된다.



이 질문으로 모순 된 답변이 부각되었다.


인명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그러나 타인의 소유하는 자동 운전 차량에 한한다. 자신의 자동 운전 차량은 자신을 지켜주기를 원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의 탑승자를 희생하고 다른 사람을 돕는"이라는 인명 피해를 최소화 하는 "대의"를 선택했던 것이다. 하지만, 타인이 소유하는 자동 운전 차량에 국한된 경우였던 것.


같은 조사로 응답자들은, 자신이 소유 한 자동 운전 차량에 자신과 동승자를 모든 수단을 다해서 지켜달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응답자들은 자기 희생을 요구하는 법규를 지지 않고, 대세를 지키기 위해 자신을 의생하는 자동 운전 차량은 사지 않을 것이라 대답했다.


미국 국립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은 7월에 첫 번째 자동 운동 차량에 대한 지침을 공포. 미국의 목적은 널리 의견을 모아 각 주에 각각의 방침을 결정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통일 규칙을 정하는 것.


이미 밝혀져 있는 것은 소비자측은 자동차, 보험 회사, 정부 단체 만큼 자동 운전 차량을 환영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자동 운전 자동차의 보급이 진행되기 위한 조건 중 하나가, 자기 희생이 필요하다라는 판단을 소비자가 받아 들일 것인가? 이것을 생각하면, 보급에는 생각보다 시간이 더 걸릴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