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알고 있었던 상식 10가지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우리들이 알고 있었던 상식은 의외로 많다.

그 중에서 10가지를 뽑아 알고 있었던 상식이 틀렸다는것을 반박한 영상이 화제다.


논리정연하게 사실을 자세히 알린 사람은 영국의 C.P.G Grey 박사로 정설로 알고있었던 사실을 뒤집는 내용으로 흥미를 끈다. 정말 그런가? 사실일까..아닐까...헷갈린다. ㅠ.ㅠ


1.지구상에서 우주에서 보이는 유일한 건축물은 중국의 만리장성이다.

정말 예전부터 들었던 이야기....만리장성은 우주에서도 보인다고 했었는데 결론은?

길이 5,000마일(약 8,000km), 폭은 넓은 곳이 300피트(약90m)밖에 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국제 우주정거장(ISS)에서 지구를 보면.....보일까?

실제로 ISS의 창문에서 보이는 풍경에는 만리장성은 어디에도 없다! 결론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중국 과학원도 인정하고 중국교과서에서 삭제했다고 한다.)

우주에서 보이는 지구의 인공물은....불빛밖에 없다. ^^



2.손가락 관절을 "뚝 뚝" 자주 하면 관절염이 생긴다.

우리도 자주 했었던 손가락으로 뚝 뚝 소리내는것....어른들이 하지마라고 했었다.

나중에 나이들어 좋지 않다고...그러나 사실이 아니다.


3.평상시에 뇌를 10%밖에 사용하지 않는다.

현대의학의 발달로 지금은 두뇌를 볼 수 있는 기계까지 등장했다.

통설은 "평소에는 신경의 90%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하루를 보낸다"라고 알려져있지만...

연구결과 "불필요한 곳은 하나도 없다"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뇌의 각 부분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뇌의 90%만 가지고도 괜찮아 괜찮아 "라고 하는 사람은 뇌의 "10%밖에 활용을 못하는 사람"이라고~~~....ㅠ.ㅠ 뭔소리여~~


4.에스키모인들은 눈을 가리키는 언어가 수백가지다.

있기는 합니다만, 이것은 잘못된 표현이다. 

언어는 단어와 어휘를 공백으로 두냐 안두냐에 따라 틀리다는것...

복합어 "Yellow snow"와 "Yellowsnow"를 단어 1개로 치느냐 두개로 치느냐...뭐 그런 말이다.

이것도 익히 알려진 상식이었나? 금시초문~~ㅠ.ㅠ


5.사람은 하루 8컵 정도의 물을 마시지 않으면 안된다.

정말 그런말이 있었는가? 물을 많이 마시면 좋다고는 들어봤는데....

"1일 섭취 소요량이 물 8컵이다"라고 하는 설을 뒷받침하는 과학적 근거는 없다.

그렇지만 반대로 1일 물 8컵은 섭취 과다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과학적 근거는 있다.

헉....물 8컵이 많다는 이야기?

결론은 우리인간이 하루에 물 8컵정도를 마신다는 이야기는 잘못된 이야기라는 뜻...



6.수돗물은 좋지 않지만, 생수통에 있는 물은 좋다

아프리카의 소말리아같은 환경이 아주 좋지않은 곳이야 그냥 물보다는 생수가 좋겠지만, 국가가 제대로 관리하고 있는 나라에서는 수돗물도 나쁘지 않다. 단지 물은 무게가 나가고, 산봉우리 또는 빙하, 지하에서 물을 가져와야되기 때문에 운송요금도 만만치 않다. 생수병에 있다고 해서 좋은건 아니고 수돗물도 나쁘지 않다라는.


7.껌을 삼키면 소화시키는데 7년이나 걸린다.

스스로 일부러 그러는 사람이 없겠죠? 아무도 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건 사실일까? 진실일까? ㅋㅋ


8.체내의 혈액은 파란색?(미국에서만...)

미국인에게 "혈액은 무슨색?"이라고 물어보면 "체내에는 블루"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혈관안에는 파란색으로 산소에 닿으면 붉게 된다는 이야기인데...확실하게 우리가 봐도 혈관은 파란색이다.

인체 모형을 보더라도 동맥은 빨강, 정맥은 파란색이다. 그렇지만 이것은 녹색 병에 들어간 마운틴 듀를 녹색과착각하는 것과 같은것이다....

채혈할 때 자세히보세요...무슨 색깔인지? 빨간색이군요~~

주사기 안에 산소가 있습니까? 없지요?...ㅎㅎ 결론은 빨간색이 정답.

그러니까 미국에서는 아직도 피가 푸른색이라고 믿는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


9.선풍기를 켜둔채 자면 죽는다.

예전에 진짜 이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밀폐된 공간에서 선풍기를 장시간 틀면 산소 결핍되어 질식사 한다"라는 설.

무생물의 아네로비쿠스(무산소 운동)의 플라스틱 팬이라...산소를 빨아들인다는 말일까? 아직 불분명.

요즘은 선풍기에 타이머 기능이 되어 있으니....그래도 수동으로 계속 틀고 자면 안되겠죠?

산소결핍보다는...저체온증으로 사망이 아닐까?


10.사람은 잠을 자고 있는 동안 1년에 8마리의 거미를 먹는다.

허걱!....이건 뭔소리?

입을 벌리고 자면 거미가 들어갈 수 있다는 이야기다.

거미는 따뜻하고 습한 장소를 좋아하기 때문에 사람의 입속으로 들어갈 수도 있다.

그래서 8마리가 아니고 그 이상이라는 말....허거덩~~~.

예전에 어머니께서 입 벌리고 자면 벌레가 들어간다는 소리를 들은 기억이 어렴풋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