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거인 "Apple News", 광고 기능의 강화를 검토

애플은 2015년, 뉴스 수집 앱 "Apple News"를 출시했었다. 약 2년에 걸쳐, 이 응용 프로그램은 완전히 힘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ComScore 순위에서, Apple News의 월간 이용자 수는 iOS 및 Android를 합쳐 4700만명에 달해 제15위를 차지했다. 이같은 사실을 AdvertisingAge가 7월 5일 (현지 시간) 보도했다.



2016년 1월, 애플의 온라인 서비스 책임자 에디 큐(Eddy Cue)씨는, 이 앱의 월간 이용자 수는 4000만명이라고 한다. 응용 프로그램은 현재 미국, 영국, 호주에서 이용할 수 있다.


AdvertisingAge에 따르면, Apple News는 일부 콘텐츠에서 큰 조회수를 낳고있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같은 응용 프로그램에 액세스로 충분한 수익을 올리는 방법은 확립되어 있지 않았다.


실제로 게시자는 Apple News에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할 수 있다. 스폰서 콘텐츠의 전달도 가능하다. 하지만 시간이 걸리는 프로세스로 되어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플은 모든 게시자에 구글의 DoubleClick 등 각각의 광고 캠페인 기술의 사용을 허용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따라 게시자는 Apple News에서 쉽게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된다.




반면 같은 응용 프로그램과 충돌하는 Facebook의 Instant Articles나 구글의 모바일 웹 표시 고속화 서비스 AMP에서는, 게시자는 자기 부담의 광고 기술을 사용할 수없다. 또한, 애플은 소액 결제 지능의 추가도 검토하고 있는 것 같다.



주요 기술 기업중에서도 애플은, 온라인 광고에 대한 혐오감을 가장 요란스럽게 주장해왔다. 자사의 브라우저 인 Safari의 최신 버전은 콘텐츠 차단제가 포함되어 있다. 이 회사의 CEO 인 팀 쿡은 구글이나 Facebook과 같은 저가의 서비스와 타게팅 광고에 의해서가 아니라, 소비자에게 제품을 구입받는 것으로 수익을 올릴 것이라고 거듭 강조해왔다.


"여기 실리콘 밸리에서는, 개인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을 만족시키는 비즈니스에서 일부 기업이 성공과 명성을 얻어왔다. 그들은 사용자에 대해 파악하는 모든 정보를 수집하고 돈으로 바꾸려고 하고있다. 그것은 실수이다. 애플이 목표로하는 기업의 본연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쿡 씨는 2015년에 말했었다.


게시자에게 추적 기술을 자유롭게 선택 하게 한다는 보도와 애플의 태도가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게시자는 수익 창출의 방법을 찾지 않는 한, Apple News에 투자하는 것은 없다. 그리고 애플은 사용자에게 Apple News를 매일 사용해달라고 하기위해 게시자를 필요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