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인가? 페루 나스카에서 발견 된 이상한 미라

페루의 나스카에서 기이한 인형의 미라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 뉴스 보도를 통해, 웹 사이트 가이드는, UFO 연구가의 제이미 마산 씨와 함께 미라 조사를 실시했다고 한다. 그 결과, 상당히 인간과 다른 신체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이것이 인간의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 이상한 두개골의 모양, 길게 뻗은 3개의 손가락, 귀 등 인간의 신체적 특징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 인간을 미라화 할 때처럼 만들어져 있었다.




또한 시체에서 내장이 모두 제거되어 있는데, 이것은 인간을 미라로 만들때와 같은 방식이라고 한다.



시신의 연대는 245~410년경으로 추정하고 있다.


- 신체적 특징이 인류와 다른


컴퓨터 모델에서는 고대의 인간 혹은 외계인의 것으로 보이는 사체의 신장은 168센티미터로 머리가 매우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별한 것은, 발견 장소가 다름아닌 나스카라는 것이다. 나스카에서 유명하며 동굴에서 이번 시신을 닮은 이상한 존재의 벽확가 발견 된 곳이다.




이 시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한때 지구에 외계인이 있다고도 말할 수 있는 것인가? 또는 고대인에 의한 신체 변형의 습관의 증거일지도 모르고 단지 꾸며낸 일일 가능성도 있다.


사체의 샘플 조사를 통해 조만간 그 상세한 전모가 밝혀질 것이다.